8등신 배우 윤지민이 14일 오후 5시 서울 석촌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행지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럭셔리'라는 주제로 태국 파타야에서 진행된 이번 스타화보 촬영에서 윤지민은 팜므파탈에서 청순 발랄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윤지민은 지난 1996년 슈퍼엘리트모델로 데뷔, 영화 '내 생애 최악의 남자', '모노폴리' , 드라마 '히트', '연애의 발견', '복권 3인조'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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