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027740]가 ICM[038710]과의 40억 소송에서 승소하며 사흘째 상승랠리를 벌이고 있다.
마니커는 ICM을 상대로 전환사채원금 등에 관한 소송을 제기했고 서울지방법원은 ICM이 마니커에게 40억 및 이자, 독촉절차비용 147만 9660원까지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마니커는 승소결정에 따라 전환사채 투자원금 40억원과 이자, 비용 등도 받게 된다.
이자는 2007년 11월29일부터 2008년12월 28일까지는 연5%, 그 다음날부터 다 갚는날까지 연 20%의 비율이다.
마니커는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타는 반면 ICM은 하한가에서 머물며 10% 넘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마니커는 2.62% 상승한 980원에 거래되고 있고, ICM은 전일대비 9.59% 하락한 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