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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스(Once)'의 주인공 스웰 시즌(The Swell Season)이 처음으로 국내 TV에 출연한다.
2007년 개봉 당시 인디 영화로 국내 최고의 흥행 기록 수립과 사운드트랙의 높은 판매고, 그리고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으로 큰 화제를 모은 영화 '원스'의 주인공 글렌 한사드(Glen Hansard)와 마르케타 이글로바(Marketa Irglova)가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한다.
아일랜드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밴드 프레임즈(The Frames)의 리더로도 활동하고 있는 글렌 한사드는 영화 '원스'를 촬영하기 이전 마르케타 이글로바와 '스웰 시즌'이라는 이름의 프로젝트 앨범을 발표했다.
영화 '원스'의 성공 이후 전 세계 팬들이 이들의 공연을 요청하면서 2년 넘게 밴드 프레임즈의 멤버들과 함께 '스웰 시즌'이란 이름으로 전 세계 유수 페스티벌과 대도시에서 공연을 해오고 있으며 오는 5월 15일~16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두 번째 내한 공연을 갖게 될 예정이다.
이들은 바쁜 내한 공연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을 사랑해 준 한국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출연 제의에 흔쾌히 응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두 주인공은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를 들고 무대에 올라 'Falling Slowly', 'If You Love Me'등 영화 '원스' OST와 이들의 프로젝트 앨범 'The Swell Season'에 나란히 수록된 대표곡을 부를 예정이며, 5월 30일 토요일 밤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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