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섹스 럭셔리 캐주얼 에이든(Aden: 대표이사 임대희)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성유리가 최근 화보촬영을 마쳤다.
이번 ‘쎄씨’ 화보에서 성유리는 빈티지한 감성의 체크와 rock spirit이 표현된 프린트티셔츠와 데님 등 에이든의 09 s/s 신상품을 착용, 자유롭고 경쾌한 느낌으로 캐주얼하면서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휘하였다.

스프링 시즌에는 조인성과의 광고촬영으로 사랑스러운 히피소녀 같은 모습을 연출하여 눈길을 끌었던 성유리가, 이번에는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여성미와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였다.
현재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와 영화 ‘토끼와 리저드’ 촬영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없이 즐겁게 화보 촬영에 임한 성유리는, 환한 미모만큼이나 밝은 성격으로 ‘역시 프로’라는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
그녀의 근황을 궁금해 하는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성유리의 이번 화보 촬영은 매거진 ‘쎄씨’ 6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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