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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조 혼성그룹 코요태가 2인조(신지·빽가)로 임시 결성돼 컴백한다.
16일, 코요태 소속사 측은 "5월 마지막주에 앨범 '점핑(Jumping)'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약 1년 8개월 만에 컴백하는 코요태는 현재 군 복무 중인 김종민을 포함해 지난 2007년 9월 9.5집까지 활동해 왔고, 김종민이 제대하기 전 코요태가 활동을 재개하게 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에 신지, 빽가로 결성된 코요태의 이번 정규앨범 '점핑(Jumping)'에는 김도훈과 김세진이 작곡하고 김도훈이 작사한 타이틀곡 '넌센스(Nonsense)'를 비롯해 총 10곡이 담길 예정으로 오는 28일 발매한다.
또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최신 트렌드를 가미해 편곡한 타이틀곡 '넌센스'의 뮤직비디오 촬영은 지난 8일 마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코요태의 소속사 관계자는 "오는 12월 제대하는 김종민이 합류하지 않았기에 10집이란 타이틀은 쓰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코요태 컴백무대는 오는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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