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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투시안경이 날개돋힌 듯 팔리고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호기심과 동시에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중국의 한 회사는 인터넷사이트에서 통해 옷안이 들여다보이는 투시안경을 판매중이리고. 중국돈으로 1200~1600위안, 환화로 20만원대인 이 안경은 특수액체와 함께 포장돼 특수액체에 안경을 담갔다가 꺼내면 옷안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고.
아이디 youngloveshow는 '이건 정말 여성부에서 막아야한다. 여성부뿐만 아니라 모두가 막아야한다. 이제 곧 여름인데!!! 여름인데!!! 정말 큰일 아닌가요???'라고 말했다.
또 다른 아이디 dydtjqdhdwk는 '투시안경…? 진짜있는건가요? 한국이 투시안경을 수입한다면.. 여자들은 어떻게다녀야 하나요 ㅠㅠ'등 불안감을 토로했다.
하지만, 투시안경은 과학적으로 존재할수 없다고 한다.
만약 존재한다해도 사람이 볼수 있는 색이 아니라고. 예를들면 X선이나 자외선, 감마선같은 단일색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또한 단일색을 천연색으로 바꿀 기술도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를 관측할 시 먼지때문에 뒤에 있는 천체를 관측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럴때 투시렌즈를 사용하면 뒤의 천체를 확인할 수 있지만 투시렌즈를 사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투시렌즈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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