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28)이 영화 '용서는 없다'에 영화배우 설경구, 류승범과 함께 마지막으로 주인공에 발탁됐다.

영화 '용서는 없다'(감독 김형준)는 살인사건을 두고 토막 살인범(류승범 분)과 수사관(설경구 분)이 두뇌싸움을 벌이는 범죄 스릴러물.
한혜진은 극 중에서 말단 경찰이지만 자신이 존경하는 국립과학수사 연구소 요원인 설경구를 만나면서 살인 사건을 파헤쳐가는데 열정을 쏟게 된다.
앞서 영화에 캐스팅된 설경구는 한혜진의 상대역으로 극 중에서 시체를 조사하며 범인을 쫓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요원으로 출연한다. 또 류승범은 극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인물로 지독하게 설경구와 대치하며 미묘한 두뇌싸움과 심리전을 벌이게 된다.
특히 설경구와 류승범의 팽팽한 긴장감이 극 전반에 흐르며, 영화의 흥미를 유발하게 된다고.
한편, 지난해 드라마 '떼루아' 이후 잠정활동을 중단한 한혜진은 영화 '용서는 없다'로 2004년 '달마야, 서울가자' 이후 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게 됐다.
영화 '용서는 없다'는 5월 말부터 크랭크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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