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한 예식장에서 4살 연상의 신부 황경희 씨와 웨딩마치를 울리는 개그맨 유세윤이 기자회견에서 속도위반설을 인정했다.

유세윤과 황경희 씨는 지난 2003년 군 전역 후 지인의 소개로 만나 핑크빛 만남을 가져왔으며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것.
유세윤은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이미 뱃속에 아이가 있다"며 "결혼 발표할 당시에 생긴 것 같다. 아내가 힘들까 봐 하나만 갖고 싶지만 친척이 많지 않아 셋 정도 갖자는 말을 했다"며 예비 신부가 이미 임신 3개월째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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