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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가 '공기인형' 주연으로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일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신작 '공기인형'으로 13~24일 열리는 62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섹션인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돼, 14일(한국시각) 배두나가 레드 카펫을 밟았다.
'공기인형'은 인간의 마음을 갖게 된 공기인형(배두나 분)이 독신남성의 여자친구 대용품에서 한 명의 사람으로서 기쁨과 슬픔, 쾌락과 고통, 삶과 죽음을 겪게 되는 과정을 서정적인 시선으로 그린 작품으로, 배두나는 이 작품에서 인형 같은 외모를 과시하며 공기인형의 심리적 변화과정을 생동하게 묘사해 영미 언론의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두나는 16일 칸을 떠나 귀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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