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인조 남성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가 후속곡 '너라고'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는 1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쏘리쏘리' 후속곡 '너라고' 첫 무대를 가졌다.

'너라고'는 어쿠스틱 느낌의 R & B 사운드와 복고풍의 유로테크노 사운드가 어우러진 댄스곡으로, 이들의 댄스도 노래 스타일에 맞게 완급을 조절하며 색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이끌어 갔다.
지난 16일 MBC '쇼!음악중심'을 끝으로 '쏘리쏘리' 활동을 마감한 슈퍼주니어는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너라고' 후속 활동에 본격적으로 진입했다.
이날 슈퍼주니어의 '너라고'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멋진 무대였다"며 슈퍼주니어 색다른 매력에 긍정적은 반응을 보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큰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14일 후속곡 '너라고'를 포함한 신곡 4곡이 더해진 3집 앨범 '쏘리쏘리(SORRY, SORRY)' C버전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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