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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인기드라마 '내조의 여왕'에 출연 중인 탤런트 황효이(30)이 지난 17일 오전 11시 서울 역삼동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2세 연하의 영화사 스태프 김의성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400여 명 하객이 참석한 이날 결혼식에는 '내조의 여왕'의 공동 연출자인 김민식 PD가 주례를, 방송인 장영란이 사회를 맡았으며 또 축가는 뮤지컬 '그리스' 팀이 불러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을 마친 두 사람은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구의동에 신혼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한편, 황효은은 2001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로 데뷔해 그동안 '너는 내 운명', '잠복근무', '바르게 살자' 등 20편에 이르는 영화와 '칼잡이 오수정' 등의 드라마에서 감초 조연을 도맡아 해왔다. '내조의 여왕'에서는 직장상사에게 아부하는 스타일의 양 과장(김정학)의 아내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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