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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민우-에이미 커플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KBS 2TV '해피 선데이'의 코너 '꼬꼬관광'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발전해 오다 8개월 만에 결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이 성격차이로 갈등이 있었고 그동안 서로 바쁜 활동 때문에 서로 잘 못 만나다 이달 들어 서로의 마음을 정리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민우는 다음 달 9일쯤, 지난해 가을 4집 음반 'M Rizing'에 이어 곧 새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케이블TV 올리브의 '악녀일기'를 통해 리얼리티 열풍을 이끌던 에이미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에 전념하면서 앞으로 방송 활동에 대해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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