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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나가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곧 하차한다.
현재 임신 7개월 째인 최지나는 KBS2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유방암 말기인 김혜림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제작진들 사이에서는 무거운 몸을 이끌고 열정적으로 연기에 임하면서도 티를 내지 않고 편하게 대하는 최지나에게 고마움을 드러내고 있다고.
또한 스태프들은 전신보다는 상반신과 얼굴 위주로 촬영하며 최지나의 몸상태를 고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지나는 오는 8월께 출산할 예정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해 출산과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16일 방송분에서는 김혜림(최지나 분)의 유방암 사실이 주변에 알려졌고, 오는 24일 14회를 끝으로 자연스럽게 죽음으로써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하차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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