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효주가 배스킨라빈스 '블라스트' 광고의 새로운 얼굴로 낙점됐다.
최근 브라운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한효주는 배스킨라빈스가 여름 성수기를 공략한 새 TV 광고로, 과일 혹은 커피와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 믹스되어 풍부한 맛이 강점인 '블라스트'의 광고 론칭에 '블라스트'의 새로운 얼굴로 낙점됐다.
관계자는 "한효주의 발랄하고 상큼한 이미지에 주목해 여름 성수기 음료 시장을 공략할 '블라스트'의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다.
블라스트 광고는 2007년 아이스크림 커피, '카푸치노 블라스트'의 탄생을 알린 데 이어 특히, 지난해에는 '후르츠 블라스트 3종'을 출시하면서 과일과 아이스크림이 믹싱이 되는 제품 특징을 표현한 '블라스트 댄스'를 선보여 젊은 소비층에 블라스트를 깊게 각인시키는데 한 몫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효주가 모델로 등장하는 배스킨라빈스의 새로운 TV광고는 '후르츠 블라스트'와 '카푸치노 블라스트' 두 가지 편으로 나뉘어 5월 중순부터 공중파 TV를 통해 방영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