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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브랜드 리복은 타히티·스페인·브라질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된 여름 조리 '코야바'를 오는 22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각 지역의 전통 문양이나 건축물·자연 경관 등이 연상되도록 디자인된 제품으로 컬러도 옐로·레드·핫핑크 등 화려함이 돋보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리복에 따르면 코야바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뛰어난 기능도 우수해 발바닥이 닿는 부분(풋베드)을 공기가 잘 통하는 코르크·밀짚 등의 소재로 만들어 신었을 때 쾌적하고 가볍다. 중창은 EVA 스폰지를 사용해 충격 흡수 및 쿠셔닝 기능을 강화했고, 빗길이나 물가에서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밑창을 특수 고무소재로 마무리 했다.
리복코리아의 마케팅본부 이나영 이사는 "보기만 해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에 신경 쓴 제품이다"며 "착용감도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가격은 3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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