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확인영어사, 지역별 총판 운영 파트너 모집

지역별 가맹학원·학습관·홈스쿨 가맹점 모집·관리 권한 부여

김은혜 기자

확인영어사는 오는 5월 30일까지 전국적으로 확인영어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총판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확인영어사 관계자는 "서울·경기·충청·전라·경상 등 21개 지역에 해당하는 총판을 모집하고 있다"며, "확인영어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고 영업에 열의를 갖춘 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확인영어사 지역 총판으로 선정되면 확인영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가맹학원 영업과 자기주도학습관(First Class Learning Center), 홈스쿨(영어치료교실) 가맹점 모집과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총판 운영자는 학습자 맞춤의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확인영어 프로그램을 활용해 해당 지역별로 다양한 확인영어 가맹 채널을 확보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확인영어사 홈페이지(www.12345-english.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대표 이메일(apfel33@english12345.com)이나 각 지역별 담당자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선발자는 4개월 정도의 수습 기간을 수행해야 하고, 최종 총판자로 선정되면 다양한 마케팅 지원과 교육 및 운영 관련 교육이 제공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