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신화 출신 가수 이민우(M)와의 결별로 인터넷을 달궜던 방송인 에이미가 이날 점심께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심경을 드러냈다.

에이미는 싸이월드 미니홈피 '다이어리'를 통해 "나는 혼자 기뻤고, 혼자 슬펐고, 혼자 아파했고 혼자 눈물 흘렸고 혼자 웃었고... ... 이젠 모든 게 혼자여도 괜찮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지난해 9월 KBS2 '해피선데이-꼬꼬관광 싱글싱글'에 함께 출연하며 서로에 호감을 갖고 교제를 시작한 에이미와 이민우는 그해 11월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공개 데이트도 하는 등 당당하게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하지만 올 4월 일각에서는 이민우-에이미 결별설을 제기했고 당시 에이미는 "누가 소설을 쓰고 있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18일 오전 이민우 측근은 이달 초 두 사람은 성격차이와 스케줄 등 문제로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결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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