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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텐코리아는 2년째 에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에코 티셔츠를 출시하고 캠페인 본격화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티셔츠는 패션 전문지 'W'와 공동기획으로 진행해 패셔니스타들의 대대적인 에코 캠페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에 여름에 가장 손쉽게 소화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인 기본 면 티셔츠는 'Wear Green & Hangten'이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전면에 프린트하고 동물 캐릭터인 '조이&해피'를 활용했다.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면서도 심플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 그린과 화이트 2가지 기본 색상으로 준비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연출할 수 있게 했다.
에코 티셔츠는 전국 행텐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행텐은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환경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행텐은 올해 에코 캠페인 주제인 '흙'과 캠페인 티셔츠를 활용한 에코 존을 매장 내 설치해 전사적인 캠페인 홍보에도 나섰다.
한편, 행텐코리아는 지난해부터 '에코 마니아, 행텐' 이라는 기치아래 공기·물·흙·불 테마의 4단계 에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물·공기에 이어 올 상반기에는 3단계 '흙'을 테마로, 하반기에는 '불'을 테마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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