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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 여왕' 이혜영의 도도하고 화려한 '바비인형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MC 형영이 배우 이혜영을 패셔니스타로 꼽고, 그녀의 패션 스타일을 자세히 분석했다.
30%를 넘나드는 시청률을 기록 중인 MBC '내조의 여왕'에서 양봉순 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혜영의 스타일 콘셉트는 '도도한 화려함'이다.
이혜영은 핑크, 레드, 퍼플 등 다양한 원색과 심플한 실루엣의 원피스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포인트 컬러로 얼굴빛을 화사하게 만들며 '바비인형룩'을 표현했다.
통통족은 체형을 가려주는 시폰소재를 선택하고, 마른 사람이라면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를 선택하면 우아함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이 이혜영의 팁.
또 이혜영은 면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었더라도 스타일리쉬한 클러치백으로 멋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밖에도 이혜영이 극 중 하고 나왔던 1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세트는 방송직 후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혜영은 자신만의 스타일과 뷰티코치를 위한 '뷰티 바이블'을 출간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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