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는 18일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차광선), 성균관유도회(회장 강대봉)와 공동으로, 성균관 문묘 내 명륜당 뜰에서 ‘제37회 성년의 날 기념식 및 전통 성년례’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유난히 성년이 되는 청소년 스타들이 많은데, 소녀시대(유리, 태연, 효연, 제시카, 써니, 티파니), 원더걸스(선예, 예은), 빅뱅의 대성, 탤런트 김범, 그리고 스포츠스타로 수영선수 박태환 등이 대표적이다. 그 중 탤런트 남보라 양은 12남매의 맏딸로 보건복지가족부의 출산정책을 장려하는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으며, 이번 전통 성년례의 의식에 탤런트 설빈과 함께 직접 참여하여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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