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가 인기드라마 '꽃보다남자' F4 구준표 같이 럭시리하고, 낭만과 긍정을 가득 살린 시드니에서의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www.thesingle.co.kr) 에 따르면 이민호는 호주 시드니에서 6박8일간 영화 <리플리>에서 처럼 냉장고 안에 맥주를 가득 채워두고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이탈리아 재벌처럼 폼 잡은 달링 하버에서 출발해 요트 촬영과 울루물루 선착장과 그 인근에서의 촬영 그리고 시드니에서 가장 오래됐다는 ‘펍’에서의 촬영 등 낭만적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민호와 가장 잘 어울리는 시드니에서의 럭셔리 화보 및 인터뷰는 <싱글즈>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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