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원빈이 한국 남자 배우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패션지 '하퍼스바자'(이하 바자)의 표지 모델로 발탁됐다.
원빈은 오는 19일 출간되는 바자 6월호의 표지 모델로 나섰다. '바자'에서 남자 배우를 단독 표지 모델로 선정한 것은 창간 이래 처음. 원빈은 지난해 9월 국내 남성 배우로는 처음으로 남성 잡지 GQ의 표지를 장식한 바 있다.
이번 잡지 표지모델에 나서며 원빈은 5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혹적이고 아름다운 남성미를 발산해 관계자들의 탄성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번 화보를 통해 당당하고 성숙한 남자로서의 모습과 여심을 자극하는 우울하면서도 지적인 청년의 모습을 담았다고.
바자 관계자는 "마치 한 편의 영화를 찍는 것처럼 준비나 진행에 최선을 다 하는 프로페셔널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며 "스태프들을 한껏 배려해 스태프들의 전폭적인 애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원빈은 '바자' 6월호에서 연기, 영화 등에 대한 열정뿐만 아니라 5년 간의 공백기, 신인 시절, 가족, 고향, 자원봉사 활동, 인생관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인간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