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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 여왕'에 무한도전 멤버들이 카메오로 등장해 화제다.
MBC 월화극 '내조의 여왕'의 한 관계자는 "유재석, 박명수, 전진, 노홍철, 정형돈, 정준하 등 '무한도전' 멤버들이 지난 16일 저녁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경기도 일산의 MBC 드림 센터에서 진행된 '내조의 여왕' 촬영에 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극 중 면접을 보는 신입사원 역할로 출연하며 달수(오지호 분)과 한준혁(최철호 분)이 면접관으로 등장했다는 후문.
특히 유재석이 달수 캐릭터와 비슷한 역할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녹화분은 마지막 회인 20회에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종반에 접어든 '내조의 여왕'은 시청률 30%대에 올라서며 2주 연속 주간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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