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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 서로의 고향으로 날아가 기러기 부부로 지내는 소냐♡이동환 부부의 사랑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소냐와 두 딸의 한국 생활기
10년 전, 한국에서 근무 중인 동환 씨와 인도네시아에서 근무하는 소냐.
회사 거래처 관계로 자주 전화통화를 하면서 장거리 사랑을 싹 틔우는데~
행복한 결혼식과 달콤한 신혼도 잠시, 동환 씨는 인도네시아로 발령나고, 인도네시아인 아내 소냐만 홀로 한국에 남아 두 딸을 돌보고 있다. 남편이 없는 사이, 아이들 공부는 물론 자신의 취미생활도 더욱 열심인 그녀.
운동도 배우고 그림도 그리며 남편의 허전함을 달래보지만 채워도 채워도 남편의 빈자리는 늘 크게만 느껴진다.
남편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인 인터넷 화상채팅 시간!
남편을 향한 응원과 함께 힘차게 내딛는 소냐의 한국 생활기가 펼쳐진다.
■ 외로운 기러기 아빠, 동환 씨의 인도네시아 일기
인구 6000만의 거대도시, 35도를 넘나드는 더위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동환 씨는 오늘도 가족을 생각하며 에너지 시장개척을 위해 열심히 뛴다.
하지만, 혼자 지내다 보니 대충 끼니를 때우는 일은 다반사~!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아무도 반기는 이 없는 방은 쓸쓸하기만 하다.
한편, 이순간 한국에서는 그리운 남편을 보러 소냐 모녀가 집을 나서는데!
기러기 부부 소냐♡이동환 씨의 깜짝 상봉현장, 감동의 순간을 함께한다.
■ 가깝고도 먼 곳, 처갓집!
처갓집 가까이 살지만 쑥스러워 2년 넘도록 가본 적이 없는 동환씨
오랫동안 고향집에 못 가본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처갓집으로 향한다.
용기 내 찾아온 사위를 반갑게 맞는 장모님 얼굴에 목이 메는 그.
함께 즐겨 부르던 노래를 부르며 그동안의 미안함도 같이 씻어낸다.
처갓집에서 처음으로 가족들의 배웅 속에 출근하는 동환 씨!
꼼꼼히 챙겨주는 아내의 손길과 귀여운 두 딸의 배웅인사가 꿈만 같은데...
곧 다시 혼자가 될 아빠를 위해 아이들은 특별한 선물로 방을 가득 채우고~
해변가 가족나들이에서 고이고이 소중한 추억을 담는다.
멀리 있어도 마음은 늘 당신 곁에...
언제나 지금처럼 당신을 응원할 겁니다.
소냐♡이동환 부부
*방송: 5월 19일(화) 오후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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