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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 코너 프로젝트에 '에이팀'이 떴다.
지난 5월 17일 방송에서 '남자, 그리고 꽃중년 되기' 프로젝트에 '에이팀'의 김지훈 대표가 몸짱 만들기 체력단련 지도자로 나선 것.
이번 프로젝트의 구세주로 나선 김지훈 대표는 복싱 국가대표 이력을 살려 이경규·김국진·김태원·이윤석·김성민·이정진·윤형빈을 몸짱으로 만들기 위해 복싱을 선택했다.
이날 저질 체력으로 힘들어 하는 출연자들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운동에 참여시키며 수많은 스타들의 몸매를 가꿔주기로 유명한 스타 전문 트레이너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줄넘기 도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일곱 멤버들 중 김태원은 "태어나서 줄넘기를 한번도 못 넘어 봤다"며 끝까지 한 손으로 줄넘기 넘기기를 흉내만 내며 게으름을 피웠다. 그러나 복싱의 기초동작 '더킹'과 '위빙'의 좋은 자세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출연자들의 식단은 몸짱의 대표음식으로 꼽히는 닭 가슴살, 아무런 양념도 첨가하지 않은 파스타면과 샐러리로, 체중감량팀과 근육증량팀으로 나누어 24시간 내에 최대의 몸짱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식이요법'을 하는 등 전문적 트레이닝 코스로 특별관리 됐다.
닭 가슴살 쉐이크를 먹는 과정에서 닭 가슴살이 비위에 맞지 않은 이경규는 트레이너에게 "근육이 그렇게 많으면 무식해 보이잖아"라며 괜한 화를 내기도 하고, 김태원은 "지금의 자신이 몸이 좋다"며 닭 가슴살 쉐이크 마시기를 포기하기도 했다.
배우 못지 않은 수려한 외모의 김지훈 씨는 전 라이트급 복싱 국가대표이자 영화 '챔피언' '주먹이 운다' '플라이 대디' 등의 테크니컬 디렉터로 현재 강남 LIG 피트니스 클럽에서 그룹 '에이팀' 트레이너이자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그가 이끄는 '에이팀'은 국가대표 운동선수 출신의 전문 트레이너들로만 구성된 그룹으로, 설경구·최민식·슈퍼쥬니어 한경과 김기범·옥주현·박예진·김보성·오달수 등 많은 스타들이 이곳에서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다음주 '남자의 자격' 프로젝트 2편에서도 에이팀의 트레이닝으로 출연자들의 변화될 모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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