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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파 탤런트 정명환(45)이 노총각 딱지를 떼고 드디어 웨딩마치를 울린다.
정명환은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방이동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대연회장에서 일반인 여성 심 모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그는 앞서 지인들에게 보낸 청첩장을 통해 "서로가 있기에 눈뜨는 아침이 행복했습니다. 이제 그 행복을 곁에서 함께 하려 합니다. 저희가 시작하는 모습을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라는 예비신부를 향한 사랑의 글귀로 현재 행복한 삶을 표현하기도 했다.
안양예술고등학교 졸업한 정명환은 1986년 MBC 공채 탤런트 18기로 데뷔해 본인 특유의 개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이산', '허준'을 비롯해 '여명의 눈동자', '태양 속으로', '신돈'과 영화 '후 아 유' 등이 있다.
한편, 연예계 노총각들은 정명환을 비롯해 가수 김민종, 김장훈, 방송인 이휘재, 김제동 등이 있으며, 이들은 현재 활발한 활동으로 시청자들에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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