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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안재환의 부모가 정선희와의 면담을 요구하기 위해 SBS 사옥을 찾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SBS 측 관계자는 "같은 날 오후 1시경 고 안재환의 부모가 SBS 목동 사옥을 찾아와 '정선희를 만나고 싶다'며 면담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정선희는 현재 매일 낮 12시 방송되는 SBS 러브FM(103.5Mhz) '정선희의 러브FM' 진행자를 맡고 있으며, 이에 고 안재환의 부모는 이날 방송이 끝나기 전에 정선희를 만나고자 찾아왔으나, 만남은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SBS 관계자는 "하지만 이번 일은 정선희 씨와 고인 가족 간의 문제로, SBS가 공식적으로 개입할 수 없는 사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출입을 허가할 수 없어, 참 난감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9월 남편 고 안재환의 갑작스런 사망에 이어 같은 해 10월 평소 절친하게 지내던 고 최진실까지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며, 잠정활동을 중단한 정선희는 최근 SBS 러브FM '정선희의 러브FM'으로 복귀했다.(왼쪽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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