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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겨냥해 시원한 '뒷태'를 강조한 아웃도어 티셔츠가 등장했다.
아이더는 한 여름까지 시원하게 입을 수 있도록 통기성 좋은 매쉬 소재를 등 부분에 확장 적용한 짚티를 선보였다. 땀이 잘 나는 겨드랑이 부위에 매쉬 소재를 쓰는 것은 일반적이지만 점점 길어지고 더워지는 여름을 겨냥해 아이더는 겨드랑이에서 등판, 소매, 가슴 부분까지 매쉬 적용 범위를 넓히고 디자인 또한 신경 썼다.
주력제품인 남성용 문트 짚티는 등 부분에 불꽃 모양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매쉬 소재를 적용한 것이 포인트. 특히 매쉬 소재를 시접이 없이 눌러 붙이는 웰딩 처리 기법으로 덧붙여 착용감을 높이고 활동성을 높였다.
몸 판 부분의 소재도 흡한 속건성이 탁월하고 맨 살에 닿는 느낌이 부드러운 쿨맥스 소재를 사용했다. 쿨맥스 소재는 면보다 약 14배 빠른 속도로 땀을 흡수하고 발산시키는 통풍이 뛰어난 원단으로 세탁과 건조가 쉽고 자주 빨아도 면처럼 줄어들지 않는다. 냄새·곰팡이가 생기지 않아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기능성 소재다. 문트 짚티의 가격은 9만 5000원.
아이더 기획팀 김연희 팀장은 "점점 더워지고 길어지는 여름을 대비해 아이더는 여름철 기능성 소재를 광범위하게 활용한 시원한 아이템들을 준비했다. 통기성이 좋은 매쉬 소재도 겨드랑이에서 등판, 소매, 목 뒤 등으로 확장해 쾌적함을 높였다"며 "똑똑한 기능성 아웃도어를 잘 활용하면 보다 시원하고 활기찬 여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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