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10주년을 맞는 동대문 패션쇼핑몰 ‘두산타워’가 매장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레이싱 모델과 함께 축하 퍼포먼스를 진행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두타’는 이번 오픈을 맞이하여 5월 1일부터 24일까지 매주 금, 토, 일 총 12회에 걸쳐 서울 신촌, 홍대, 명동, 강남 등 거리 한복판에서 인기 레이싱걸 모델들과 거리홍보에 나서고 있는 것.
레이싱걸 모델 유승아, 민다흰, 정유리, 정효린 이 4명이 마치 ‘두타쇼핑족’인 것처럼 가장해 서울 명소거리를 거닐며 전문적인 포즈를 취하면 일반인과 전문사진사들에게서 사진 플래쉬 세례를 받는다는 내용이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와 주말이라는 점을 내세워, 지나가는 많은 시민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와 레이싱걸 모델과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이 외에도 두타에서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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