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수목 드라마 ‘그저 바라 보다가’의 배우 백성현이 동백을 위한 데이트 코치로 나서며 선배 황정민과 환상의 콤비 예고하고 있다.

배우 백성현의 등장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KBS 수목 드라마 ‘그저 바라 보다가’에서 완전히 상철이 캐릭터에 몰입하며 몸을 사리지 않고 열연 중인 배우 백성현의 본격적인 활약이 이번 주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배우 백성현은 누나(김아중)와 구동백(황정민)의 결혼이 계약결혼임을 알게 되고 이를 세상에 밝히려는 과정에 구동백(황정민)의 진실된 마음을 느끼고 누나의 진짜 짝으로 만들어주기 위해 데이트 코치로 나서는 것.
상철이의 까칠하고 반항아적인 이미지 외에도 누나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상철이의 내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인 배우 백성현은 “뉴욕에 미스터 히치가 있다면 한국엔 상철이가 있다”며 연애경험 전무의 구동백이 누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변화시키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배우 백성현은 오는 21일 방송 예정인 KBS 수목드라마 ‘그저 바라 보다가’의 8회부터 연기파 배우 황정민과 환상의 연기 호흡으로 콤비를 이루며 극의 흐름을 이어갈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