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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도 아닌 여름에도 털이 보송보송 달려있는 신발로 시원함과 쾌적함을 누릴 수 있다.
미국 슈즈 브랜드 어그는 100% 호주산 고급 울을 사용한 비치용 플로피 통(조리형 샌들)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어그 관계자는 "겨울뿐 아니라 여름철에도 땀과 물을 흡수해 항상 보송보송한 발 상태를 유지하게 하는 쾌적함을 안겨준다"며 "천연 양모는 보온 기능 외에도 보냉 기능을 갖추고 있어 물과 땀을 빨리 흡수하기 때문에 맨발로 신어도 쾌적함과 동시에 시원하기까지 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플로피 통은 레드·바이올렛·소프트골드·베이지·브라운·네이비의 6가지 컬러로 선보였으며, 캐쥬얼 전문 멀티샵 오마이솔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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