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의 애널리스트 박선호 연구원과 성용훈 연구원은 21일 현대해상을 추천종목으로 꼽았다.
이들은 현대해상[0014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 21,000원을 제시하며 사업비 부담을 제외한 동사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판단했다.
이들 연구원은 비록 차량등록대수가 포화 상태에 이르렀고, 자동차 보험료율이 인하되었으며, 온라인채널의 활성화로 오프라인 중심 상위권 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원수보험료 시장점유율 하락 우려가 존재한다고 보여졌으나 자회사 ‘하이카 다이렉트’를 통한 온라인 채널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향후에도 동사의 자동차보험 수익창출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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