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월화극 '꽃보다 남자'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김준이 이번 달 말부터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자제하고 본업인 가수활동에만 전념하기로 했다.
김준은 '꽃보다 남자' 종영 이후 CF는 물론이고 다수의 예능프로에서 러브콜이 쇄도해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을 비롯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왔다.
이에 김준 소속사 측은 19일 "드라마 종영 후, 여러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싶어한 김준이 예능 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해 활약을 해왔지만, 새 앨범과 일본 콘서트 준비 등으로 5월 말부터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자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김준은 올해 여름쯤 발매될 그룹 티맥스의 새 앨범 준비 등으로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고정멤버로 출연 중인 KBS 2TV '천하무적토요일-천하무적야구단'은 계속 출연을 검토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25일 첫 방송된 리얼프로그램 '천하무적 토요일'은 3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무한도전'과 동시간대 토요일 오후 편성돼 눈길을 끌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