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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의 첫 번째 앨범 '603'이 다시 한 번 네티즌들과 호흡하고 있다.
지난 10일 첫 번째 티저와 이틀 뒤 두 번째 티저를 공개하며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신인가수 어게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 '603'은 앨범발매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베일에 싸여있던 많은 부분들을 공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음악적 장르의 구성과 뛰어난 가창력에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는 평.
지난 14일 발매된 'Again'(어게인)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은 독특한 하우스 장르의 타이틀곡 '603'을 비롯해 '한걸음' 등 서로 다른 장르와 색다른 느낌의 곡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앨범발매한 지 일주일째 접어드는 21일 현재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는 지난 한 주간의 인기를 말해주듯 타이틀곡 '603'의 다양한 UCC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선정적인 뮤직비디오의 내용으로 공중파 심의를 포기하며, 케이블방송과 온라인을 통해 홍보를 하고 있는 것에 대한 언론과 네티즌들의 의견 차이를 인기로 실감하고 있는 셈이다.
또 타이틀곡 '603'은 다비치, 브아걸, SG워너비 등의 히트곡을 작곡한 박해운과 함께 곡 작업을 맡았던 양승욱의 곡으로 메인스트림 최고의 래퍼 MC K, 듀스의 '여름 안에서'를 리메이크했던 서연의 피처링이 돋보이는 핫 트랙으로 음악 사이트에서도 연일 상위권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에 디지털 싱글앨범 '603'을 발매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어게인의 활동 소식을 궁금해 하는 네티즌들은 가수의 프로필까지도 공개하지 않은 채 홍보를 이어가는 것에 "연기자 출신의 가수일 것이다"라며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앨범이 발매되기 전부터 하나씩 벗겨지고 있는 신인가수 어게인의 활동에 대한 기대가 점점 커져가며, 각종 포털사이트와 음악 사이트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603' 뿐만 아니라, 하우스 장르의 타이틀곡과 상반되는 두 번째 트랙의 발라드 '한걸음'도 섬세하고 세련된 피아노의 연주의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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