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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의 공백을 깨고 오는 25일 미니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남성 3인조 보컬그룹 V.O.S(박지헌, 최현준, 김경록)의 새 음반 제작과정이 엠넷 오피스 리얼리티 '제국의 아이들'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엠넷 오피스 리얼리티 '제국의 아이들'에서는 V.O.S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깜짝 공개는 물론 미니앨범 녹음 과정과 재킷사진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일상 탈출을 꿈꾸며 남자 셋이 떠나는 여행을 테마로 촬영한 앨범 재킷사진과 V.O.S를 바라보는 다른 가수들의 글들도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VOS의 미니앨범 타이틀곡은 그동안 V.O.S가 선보였던 음악과는 다른 빠른 템포의 곡으로 히트곡 메이커 조영수가 작곡해 눈길을 끈다.
작곡가 조영수는 "미국의 보이밴드 같은 느낌을 주려고 많이 애를 썼다. 듣기는 쉽지만 노래하는 사람은 가창력이 있어야만 소화할 수 있는 그런 곡인데 너무 잘 나왔다"고 V.O.S를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최현준은 "이번 곡은 창법을 바꿔 불러야 해서 한번 바꿔봤는데 기존에 부르던 스타일이 있어서 좀 힘들었다"며 "역시 좋은 노래는 부르기가 어렵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엠넷 오피스 리얼리티 '제국의 아이들'은 21일 오후 4시 재방송되며, V.O.S가 1년 만에 발표하는 미니앨범은 오는 25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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