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씨야 & 다비치와 함께 '여성시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룹 티아라 지연이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지연 소속사 엠넷미디어는 21일 지연이 '주유소 습격사건2'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고 밝히며 올여름 방영 예정인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에도 출연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따라서 오는 6월 말 음반 발매 예정인지라 스케줄 난항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지연은 소속사를 통해 "음반, 드라마, 영화 모두 다 잘 해내고 싶다. 몸이 힘들고 피곤한 것은 얼마든지 감수할 자신이 있다"라고 신인다운 포부를 밝혔으나 소속사 측은 "현실적으로 세 스케줄을 모두 소화해내기란 거의 불가능한 상태다. 현재 MBC 측과 상세 일정 등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연이 주인공으로 낙점된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는 1999년 개봉한 주유소 습격사건'의 속편으로 지현우와 조한선의 출연이 확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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