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수목드라마 <그저 바라 보다가>(이하 그바보, 극본 정진영 김의찬/ 연출 기민수)의 이청아가 몸을 사리지 않는 구타(?)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구동백(황정민 분)의 깜찍한 푼수 여동생 구민지 역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이청아가 코믹하고 화려한 폭력(?)을 휘두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솔직하고 거침없는 성격의 민지는 오빠 구동백을 애정을 담아 수시로 패거나, 오빠를 난처하게 하는 인물들에게 주저 없이 하이킥을 날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이청아의 몸을 날리는 구타연기는 이른바 ‘구타 4종세트’로 불리며, 시청자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구타 4종세트는 죽도, 손바닥으로 때리기, 머리채 잡기, 어퍼컷 날리기로 이청아의 다양하고 화려한 액션(?)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청아는 좋아하는 여자와 영화제에 함께 못 간 숙맥 오빠에게 죽도를 날리는 모습, 한지수(김아중 분)가 아닌 다른 여자에게 기습 키스를 당한 오빠의 등을 거침없이 손바닥으로 세게 때리는 모습, 오빠에게 키스를 한 여직원 경애(연미주 분)에게 달려들어 머리채를 잡는 모습은 물론 눈치 없는 오빠에게 어퍼컷 날리는 모습까지 버라이어티한 구타를 선보인다. 이는 왈가닥이고 터프한 민지 캐릭터를 단번에 느끼게 해주기도. 특히, 이런 다양한 구타(?)는 오빠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담은 행동이어서, 시청자들에게 더욱 예쁨 받고 있다.

시청자들은 “민지의 거침없고, 애정 어린 구타가 너무 코믹하다”, “터프한 액션(?)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한 민지의 행동들!”, “몸을 날리고, 소리지르는 이청아가 새롭고, 즐겁다”, “오빠에 대한 애정이 드러난다”, “귀엽고 깜찍하고 게다가 몸개그까지…”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청아의 몸을 사리지 않는 터프한 구타(?)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드라마 <그바보>는 수 목 밤 9시 55분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