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의 애널리스트 황빈아 연구원은 22일 특징주로 코스맥스, 동양종금증권, 삼성테크윈, 액토즈소프트 및 하락 특징주로 하이닉스를 꼽으며 다음과 같은 분석결과를 내놨다.
먼저 코스맥스[044820]는 연구개발 생산전문 화장품 업체로 성공적인 중국진출 평가와 증권사 호평을 받았으며 저평가 메리트가 부각된다.
경기 불황기에도 성장하는 화장품 산업에 대한 수혜 및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화장품 관련주가 강세를 타고 있기 때문이다.
동양종금증권[003470]은 동양그룹 계열의 자산관리중심의 종합 금융회사로 7월부터 증권사가 지급 결제 서비스 허용에 따라 CMA부문에서 시장 점유율 1위에 있는 최대 수혜주로 부각됐다.
이에 따라 이 증권사는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증권주 실적개선 기대감, 기관과 외국인 매수세 유입으로 강세를 보였다.
삼성테크윈[012450]은 항공기엔진 및 부품과 자주포 등 방위산업과 감시카메라, 리드프레임, 반도체 장비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국내외 증권사(JP모건, 미래에셋증권, 한화증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미국 에너지장비업체 드래서랜드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음을 21일 공시했다.
액토즈소프트[052790]은 온라인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업체로 20일 신작발표회에서 자체 개발한 캐주얼 액션게임 '오즈 페스티벌'을 공개해 신작 게임 기대감 및 중국 수혜주로 부각됐다.
반면 약세인 특징주, 하이닉스[000660]는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로 전일 비금융주에 대한 공매도를 내달 1일부터 재허용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대차잔고 비중 높은 종목들이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기관 매도는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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