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17·김현아)가 그룹 포미닛(4minute)으로 컴백하는 가운데 새 멤버 남지현의 얼굴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현아가 소속된 그룹 '포미닛'이 오는 6월 중순 데뷔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현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새 멤버 남지현은 90년생으로 19세의 소녀이며 현아와 함께 연습생으로 가수 데뷔를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남지현의 사진은 현아의 미니홈피를 통해 깜짝 공개된 것.
현아는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우리 남GGG옹니'라는 폴더에 새 멤버 남지현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자신의 셀카 사진과 함께 '날씨 좋은 날, 두근두근'이라고 밝혀 데뷔를 앞둔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4minute(포미닛)은 "무대 위에서 4분 동안 각자의 매력을 발산해 팬들을 사로 잡겠다"는 의미이며. 또 다른 의미로는 'for minute'으로 "그 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사진=김현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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