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 환경과 건강 전도사로 나섰다.
배우 서효림이 잡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를 통해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커리어우먼을 연출했다.
최근 MBC 주말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에 출연 중인 배우 서효림은 이달 초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로 일상을 즐기는 도시 여성의 생활을 그렸다.

패션 브랜드 베네통에서 새롭게 출시한 자전거와 함께 화보를 진행하게 된 데이즈드 측은 “서효림의 건강하면서도 적극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와 자전거를 통한 패셔너블한 화보 이미지아 잘 맞아 화보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배우 서효림은 이번 화보를 통해 기존에 보여준 캐주얼한 의상에서 탈피, 도회적인 스타일을 연출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배우 서효림은 MBC 주말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에서 톡톡 튀는 신세대 영어 강사로 등장하며 또 다른 이야기를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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