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동우가 SBS <절친노트>에 출연해 내가 바로 홍록기의 생명의 은인이라고 발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동우는 대학 시절 집안 사정이 어려운 홍록기에게 개그맨 시험을 보자고 홍록기에게 제안했지만 “나는 개그맨 같은 거 안 한다. 나의 예술혼을 불사르는 일을 하겠다.”며 단칼에 거절당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동우는 포기하지 않고 밤낮으로 한 달 동안 홍록기를 설득해 개그맨 시험 원고에 트레이닝까지 시켜줘 시험을 보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래서 오늘의 홍록기가 있을 수 있었다며 밝힌 이동우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록기는 16년 동안 그 얘기를 단 한 번도 하지를 않았다. 최소한 고맙다는 말은 해야하는 거 아니냐.”며 울분을 터트렸다.
이동우와 홍록기의 충격 폭로전은 김구라와 그 동기들의 만남을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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