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통신사의 웨더쟈키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양통신사를 통해 날씨를 제공해주는 “웨더쟈키”들은 일본과 대만, 한국 등에서 활동하며 자세한 날씨 정보 등을 알려주고 있다.
웨더쟈키들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아나운서나 기상캐스터가 되는 전초 기지로 알려지기 시작하면서부터이다.
웨더쟈키 1기 출신인 배수연, 박은지는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2기 출신인 최송현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얼마 전 프리선언을 하고 연기에도전, 5기 출신 김혜선은 KBS 기상캐스터로 활동을 하는 등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 리포터 등으로 여러 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보라(23)양은 웨더쟈키 13기 출신으로 양통신사를 통해 현재 일본의 날씨를 전해주고 있으며 7월 말 귀국할 예정, 네티즌들을 통해 팬카페가 형성됐을 정도로 온라인과 모바일 상에서 인기가 대단하다. 웨더쟈키는 기상캐스터처럼 날씨 자료를 받아 날씨를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나라에 직접 거주하며 일본과 대만 등지에서 현지의 날씨 정보를 제공하며 딱딱하기 보다는 톡톡 튀는 진행을 하는게 특색이기에 그만큼 네티즌들과 모바일 이용자들에게는 인기가 많다.
김보라 양은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재학중이며 현재 발레를 전공 중인 학생이기도 하다.
김보라양은 초등학교시절부터 발레와 현대무용으로 전국 순회공연등을 해왔으며, 현재는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의 당찬 꿈을 가지고 웨더쟈키 생활을 하고 있다고.
웨더쟈키 김보라 양의 이미지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는 여의도에 위치한 터치포유(www.touch4u.co.kr)의 이은주 원장은 보라 양의 장점은 “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이 묻어나는 밝은 외모와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보라양의 색깔은 상큼한 여름계절에 비유할수 있으며 보라양과 잘 어울리는 색상은 파스텔 계열의 노란색이며, 방송할 때 피하면 좋은 색상은 가을을 대표하는 색인 브라운과 카키색이라고 진단했다”
각 공중파 아나운서들의 이미지컨설팅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이은주 원장은 김보라 양의 신선하면서도 톡톡 튀는 방송 진행 스타일을 보면 누구나가 금방 팬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앞으로 훌륭한 아나운서, 기상캐스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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