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Rain, 본명 정지훈)가 디자이너와 전속 모델로 참여한 의류 브랜드 ‘식스투파이브(SIX TO FIVE)’가 6월 6일 홍콩 패션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패션&디자인 전문기업 제이튠크리에이티브(대표이사 조동원)는 “6월 6일 홍콩에서 식스투파이브’의 2009 F/W시즌 패션쇼를 개최하며, 전속모델로 참여하는 비가 같은 소속사 식구인 이다해와 함께 ‘식스투파이브’ 2009 F/W 콘셉트를 미리 선보이게 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제이튠에 새 둥지를 튼 이다해는 식스투파이브 홍콩 패션쇼의 여자 메인 모델로, 같은 소속사 식구인 비(RAIN, 본명 정지훈)와는 첫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하게 된다.

최근 중화권 인기스타 판웨이보의 러브콜을 받고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이다해는 소속사를 통해 한 식구인 비의 패션쇼 무대에 함께 서게 되어 기쁘고 식스투파이브가 아시아에서도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홍콩 패션쇼에는 홍콩뿐만 아니라 중화권 스타들과 패션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으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식스투파이브’는 브랜드 네임을 알리고, 비의 탁월한 패션 감각을 홍콩 및 중화권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식스투파이브는 싸이월드와 캐세이퍼시픽과 함께 온, 오프라인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진행하면서 브랜드 인지도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달에는 롯데백화점 인천점과 대전점을 추가 오픈하고 최근 로드샵 부천점, 의정부점 계약을 진행, 신규 브랜드이지만 빠른 유통 전개를 선보이며 안정권에 진입하고 있다.
패션&디자인 전문기업 제이튠크리에이티브(대표이사 조동원)는 홍콩을 시작으로 마카오에서도 6월 27일 베네치안 호텔로 확정이 되면서 현재 주변국에서도 ‘식스투파이브’에 대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어 아시아권 시장 확장에도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규 브랜드이지만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진출한 ‘식스투파이브’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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