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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가 애니콜 모델로 등장하해 화제를 모았던 '연아의 햅틱'이 25일부터 출시된다.
24일 삼성전자는 "풀터치스크린폰 '연아의 햅틱(SCH-W770, SPH-W7700/W7750)'이 내일부터 출시한다"며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그립감을 높인 '연아의 햅틱'은 스케쥴 관리를 위한 투데이, 일기장, 유용한 정보를 기저장하는 기록장으로 구성된 '마이 다이어리' 기능이 특징이며 블로그처럼 다양한 스타일로 편집이 가능하다.
또 '연아의 햅틱'은 메탈 소재의 배터리 커버를 채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 '햅틱팝'처럼 다양한 디자인의 배터리 커버를 추가로 별도 판매할 계획이다.
스노우화이트, 스위트 핑크, 노블블랙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가격은 60만원대. 지상파DMB를 지원하며,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를 모두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연아의 햅틱'은 누구나 편리하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는 풀터치스크린폰으로, '연아의 햅틱' 출시로 풀터치스크린폰 시장의 대중화를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제품 출시에 앞서 22일 삼성동 코엑스 엠존(m.zone)에서 '김연아팬 초청 광고 시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연아의 햅틱' TV CF 및 메이킹 영상 공개, 연아의 행사 축하 메시지 전달, 연아 응원 메시지 촬영, 제품 및 연아 관련 퀴즈 수행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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