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광장 등에 공식 분향소가 마련되고 온 국민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에 슬픔과 함께 국민장을 준비하는 등 애도하는가운데 경제단체에서도 노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입장을 조심스레 밝히고 있다.
다음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발표한 공식 논평이다.
노무현 前대통령의 서거는 국가적으로 불행한 사태로 우리 경제계는 충격과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하는 바이다.
이런 일이 정치사회적으로 혼란을 일으키지 않도록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며, 특히 경제 위기극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국민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국가사회에 이같은 일이 다시는 재발되지 않기를 기원하며, 이번 노 前대통령의 서거가 반성과 국민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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