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에서 발명인들의 성공이야기들을 책자로 엮어 발간했다.
특허청(청장 고정식)은 발명의 달 5월을 맞아, 발명에 대한 인식제고와 발명의욕을 고취하고자 발명인들의 이야기를 '성공 발명인들의 이야기'라는 책자로 발간했다.
지난 19일 열린 제44회 「발명의 날」기념식에서 수상한 발명인과 기업, 역대 발명대왕 등 수상 경험이 있는 발명인 및 기업 중에서 모범이 되는 사례를 엄선해 발명인 10인과 기업 5개 총 15편의 발명이야기를 엮었다.
책자는 발명에 따른 난관과 극복사례, 발명과 관련한 에피소드, 기술개발 성과, 개발 전·후 비교분석, 사업화 진행시 어려웠던 일과 극복사례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필형식으로 편찬되어 읽는 재미를 더했다.
고정식 특허청장은 발간사를 통해 "책자가 '발명을 꿈꾸는 사람들과 국경 없는 지식 재산 전쟁에 임하고 있는 기업가들에게 나침반과 등대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지침서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책자는 발명유관기관, 발명교실 등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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