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故 노 전 대통령의 대형 공식 분향소가 설치돼 많은 조문객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이날 故 노 전 대통령의 측근인 정치계 고위 인사들이 조문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애도했다.
故 노 전 대통령을 서거 소식을 듣고 23일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총 13만9450명의 조문객이 봉하마을을 찾아 장사진을 이뤘고 故 노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민들은 오열하며 고인의 서거를 크게 슬퍼했다.
한편, 지난 23일 저녁 분양소에 찾아 지지자의 반대로 되돌아갔던 정동영 전 장관은 24일 오전에 다시 조문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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