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퍼레이드 오브 네이션즈(Parade of Nations)’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패션쇼에서는 최근 드라마 '신데렐라맨'에서 한세은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한은정(29)이 17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웨딩드레스를 선보여 뭇시선을 한몸에 끌어안았다.
한은정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 ‘아프로디테’ 다이아몬드 웨딩드레스는 미스코리아 티아라 제작으로 유명한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것으로, 총 10ct의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루비, 진주, 페리도트가 가슴 부분과 장미 모양의 장식에 세팅되어 있어 그 가치만 17억 상당에 이른다.
한편, 이날 한은정 외에도 2008 미스코리아 미 장윤희(22)도 메인모델로 선정돼 분홍색 드레스와 티아라를 머리에 쓰고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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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프로디테' 다이아몬드 웨딩 드레스, 뮈샤 주얼리 제공 |
‘퍼레이드 오브 네이션즈’ 패션쇼는 주한 대사 부인들이 주최하는 연례 자선기금 마련 행사로, 모금된 기금 전액은 불우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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