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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에서 '참 쉽죠잉~'의 유행어를 만들어낸 개그우먼 박지선이 데뷔 이후 첫 예능프로그램 MC로 발탁됐다.
오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될 케이블 채널 KBS JOY '엔터뉴스 연예부'에서는 박지선이 방송인 최화정의 바통을 이어 새 진행자로 나선다.
특히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한 재원 박지선은 최근 KBS 2TV '1:100'에서 최후의 1인으로 등극해 5000만 원 상금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상식과 지적 능력을 발휘해 세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박지선은 최연소 수석 신입 앵커 캐릭터로 변신하여 김대오 기자, 문종호, 강지은과 함께 새롭게 개편된 '엔터뉴스 연예부'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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