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유럽 주요 증시는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유로스톡스 600지수는 0.7% 오른 210.48을 기록했다. 지난 3월 9일 1년내 저점과 비교하면 33%상승한 상태다.
이날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날보다 0.1% 오른 4,416.23을 기록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주가지수도 전일대비 0.3% 상승한 5,000.77로 마감하며 5,000선을 회복했고,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 주가지수는 0.76% 오른 3,294.86으로 장을 마쳤다.
프랑스는 경기회복 기대감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프랑스 제조업신뢰지수가 2개월 연속 상승했고, 소비자 신뢰지수는 13개월내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경기회복 기대감이 투자심리 안정에 한몫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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